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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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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복지대학 총장
21세기COE프로그램사업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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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타 가즈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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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복지대학 21세기COE프로그램 「복지사회 개발의 정책과학 형성을 위한 아시아 거점」이 3년째를 맞이한 지난 해 일본학술진흥회의 21세기COE프로그램위원회로부터 중간평가를 받았습니다.
연구개시 이후 실질적으로는 2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의 연구?인재양성 활동에 대한 평가였지만, 니키류(二木立)?거점리더를 중심으로 한 각 연구그룹 및 사무국의 노력이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미네루바쇼보)의 간행이라는 형태로 결실을 맺게 된 것을 포함해 「한층 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면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비교적 높은 평가인 「B」평가를 받아 연구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인재 양성의 면에 있어서도 COE프로젝트를 위한 노력을 통해 2005년도에는 연구팀 구성원 가운데 5명의 박사학위취득자를 배출하고 한국, 중국을 비롯해 각국으로부터 우수한 유학생을 대학원에 받아들이는 등의 성과를 축적해 가고 있습니다.
2006년은 연구성과의 최종적인 종합정리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적해 온 국제적인 공동연구, 심포지엄, 공개연구회, 워크샵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각 연구팀의 연구활동을 집약하여 최종적인 성과를 전망하는 연구보고를 완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은 학제적인 연구를 필요로 하는 개척적인 연구테마로써 저희 노력의 중간보고인 동시에 사회복지연구와 국제사회개발연구의 융합을 통해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위한 계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시론적인 문제제기의 글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 대해 각 방면으로부터 광범위한 비판과 질정이 있기를 바라며 일본복지대학의 프로젝트에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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