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COE 일본복지대학 프로젝트 21세기 COE프로그램 복지사회개발 정책과학형성을 위한 아시아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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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프로그램-5년간의 연구?교육의 총정리를 목표로
거점리더, 대학원위원장, 사회복지학부교수 니키 류(二木 立)

  어느덧 본대학의 21세기COE연구 프로젝트도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여, 앞으로 반년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먼저 본 프로젝트의 목적을 재확인 한후, 과거4년반의 성과를 되돌아 보면서, 또한 앞으로 남은 반년으로서 끝이나는 5년간의 연구·교육활동에 대한 총정리와 더불어 전망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프로젝트의 목적과 4년반의 성과
(1)본 연구프로젝트의 목적·원점: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
본 연구프로젝트의 목적·원점은, 선진국의 고령자care를 중심으로 한 복지분야의 정책과학·평가연구와 발전도상국의 참가형사회개발을 통합하여, 새로운 학문영역인 「복지사회개발학」을 창출해, 본교를 중심으로 그「아시아거점」을 형성하는 것입니 다. 본래 이 두가지 영역의 연구는,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개별적으로 실시는되어 왔으며, 이들에 대한 통합·융합은 세계 최초의 야심적인 시도입니다.
이를 위해, 본 연구프로젝트에서는, 지난 4년반동안 관련된 5개의 분야(3년차부터는 5영역)의 개별연구를 진행해 옴과 동시에, 전 분야(영역)의 연구자·대학원생이 참가하는 COE추진위원회등을 통해, 각분야의 공통기반이 되는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목표로 해서 학제적인 공동연구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복지사회개발학의 확립을 위한, 최초의 성과이며「중간보고」가, 2005년 3월에 출판된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Minerva서방)이였습니다. 본서적에 의해 복지사회개발학의 기본적인 특징이 제시되었습니다. 그것은 정책환경으로서「지역사회」를 중시하며, 지역사회의 각 주체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process approach」와 「outcome평가」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2)3가지의 핵심 연구·교육활동
COE연구프로젝트는, 이러한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큰 목표로 하며, 지금까지 4년반동안 다음과 같은 3가지의 핵심 연구·교육활동을 실시해 왔습니다.①복지사회개발학의 연구성과를 「동시진행」으로 발표할 것, ②COE관련 학위취득자를 배출할것, ③복지사회개발의 연수·인재양성의 국내외 거점을 형성할 것.
①복지사회개발학의 연구성과를「동시진행」으로 발표함에 있어서 제1의 중 심 기둥은, 5영역의 개별연구를 복지사회개발학으로 종합·융합함을 염두해 두면서 적극적이며 지속적으로, 그 연구성과를 국내외로 발신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전문잡지를 통한 발표와 전문서적의 출판과 더불어, 국제사회를 향한 발신을 중요시해 왔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은 작년도에 있었던 「중간평가」에서 본교의 연구 프로젝트의 약점으로서 지적받은 점입니다만, 그후 2년동안 이 약점은 급속히 국제사회를 향한 발신에 대해서 본 연구프로젝트가 특히 중요시하고 있었던 것은 영어에 의한 발신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국가의 언어(중국어, 한국어, 몽골어)에 의한 발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 제1탄으로 작년 4월에는 거점leader인 저의 논문집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한국에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정 형선 연세대학교 교수번역『일본의 개호보험제도와 보건·의료·복지복합체』(株)청년의사).
연구성과의 발표 제2의 중심 기둥은 5개의 영역·각분야의 연구를 종합·융합한 복지사회개발학 저서 그 자체를 사회로부터 평가를 받고자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복지사회개발학』은 그 제1탄이였습니다.
②COE관련 학위취득자 배출에 대해서는, 일본인 대학원생뿐만아니라, 유학생의 대학원 박사학위취득을 중요시해 왔습니다. 본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래, 특히 중국과 한국으로부터 우수하고 의욕적인 유학생이 급증하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작년도부터는, 본 연구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교원들의 학위(논문박사)취득이비약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처음 말을 꺼낸 자부터 시작하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거점leader인 저와 콘도카즈노리(近藤克則)교수가 작년도 제2의 박사학위(사회복지학)을 취득하였습니다.
③복지사회개발의 연수·인재양성을 위한 국내외 거점 형성에 대해서는, 먼저 국내에서는 본 대학이외에 최저 1개소의「연수센터」를 개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 왔습니다. 후보지로서는 나가노현(長野) 사쿠(佐久)지역과 야마가타현(山形) 모가미쵸(最上町)입니다. 국외로는 동남아시아의 여러국가들의 대학에 그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지점에서는 거의 확실치 되고 있는 지역은 필리핀국립대학과 스리랑카의 국립대학 자프대학입니다만, 말레이시아의 대학에서도 가능성을 검토중입니다. 그리고, 이 경우는 각대학의 연수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본대학 COE가 협력하는 형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중국의 유력대학과의 공동연구사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3)세계수준 또는 세계수준에 버금가는 연구성과
복지사회개발학의 아시아거점형성의 목적에 따라 추진해 온 프로그램의 개시후의 연구는 다방면에 걸쳐 진행중입니다만, 특히 그 중에서도 세계수준 또는 세계적인 수준에 버금가는 연구성과로는, 적게는 4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개호보험의 지방자치단체단위 및 이용자단위의 database를 구축·축적하여, 그것을 토대로 작성한 고령자care정책평가 soft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연구사업은, 본 대학 대학원 사회복지학연구과의 히라노 타카유키(平野隆之)교수그룹이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령자care의 macro·mezzo·micro level에서의 다면적인 평가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또한 그 성과는 전국의 다수 자치단체에서 개호보험의 정책평가나 개혁의 기초자료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게최고 수준의database와 평가soft로서, 현재 한국의 고령자care의 정책평가 연구에 응용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두번째는, 본교 대학원 사회복지학연구과의 노구치 사다히사(野口定久)교수그룹이진행중인 복지국가·복지사회의 한일비교연구입니다. 본 연구는, 본교를 중심으로 한 한일연구자의 공동연구로서, 종래의 구미 여러나라를 중심으로 한 복지국가모델과는 다른 「동아시아 복지국가 모델」의 가능성을 제기함과 동시에, 그것을 통해 복지국가의 새로운 국제비교의 기준·시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연구는, 『한국·일본-복지국가의 재편와 복지사회의 개발』시리즈(중앙법규)로서 순차적으로 출판될 예정이며, 그 제1탄(제1권)으로서 작년12월에 『복지국가 형성·재편와 복지사회의 개발』을 출판하였습니다.
이것은 총론level의 한일비교연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만, 보육·자녀양육정책에 초점을 맞춘 한일비교연구도 진행중입니다. 이것은 본교 대학원 사회복지학연구과의 테시치즈(勅使千鶴)교수그룹이 추진하고 있는연구로, 올 3월에『한국의 보육·유아교육과 자녀양육의 사회적지원』(신독서사:新?書社)을 출판하였습니다.
세번째는, 본교 대학원 사회복지학연구과의 콘도카츠노리(近藤克則)교수그룹이 열심히 진행중인 일본 건강격차의 실증연구입니다. 이것에 관한 최초의 성과는, 콘도(近藤)교수가 2005년에 출판한『건강격차사회-무엇이 마음과 건강을 침식시키는가』(의학서원)에서는 그 참신한 생각과 방법이 주목 받아, 작년 사회정책학회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현시점에 있어서, 일본의 건강격차에 대한 실증연구의 금자탑이라고 할수 있는, 올해 콘도(近藤)교수가 올해 출판을 한『검증 건강격차사회』(의학서원)가 있습니다. 본서적은, 본교 COE연구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대규모epidemiology조사에 의해, 일본에 있어서의 건강격차의 실태를 처음으로 포괄적으로 밝힌 연구이며, 또한 단행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사독을 결쳐 출판되었습니다. 이연구성과는, 국제적으로도 크게 주목을받고있으며, 이 연구의 일부분을 발표한 보고는 올해 제135회 미국공중위 생학회학술집회에서 젊은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학회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네번째는, 본교 대학원 국제사회개발연구과의 요고(余語)교수가 중심이 되어 정리한『지역사회와 개발의 여러가지 모습들(諸相)』입니다. 본 서적은, 도상국의 micro개발·연수분야에서 이용되어 왔던「요고(余語)이론」을 집대성한 것으로, 이것을 동남아시아·남아시아·아프리카·남미의 최고level의 대학과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에 의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6권의 영문으로 되어 있는 대저서입니다. 출판은 당초예정보다 조금 늦어졌습니다만,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간행될 예정입니다.

(4)아시아의 거점형성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
다음은, 복지사회개발학의 아시아 거점형성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의 성과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움직임은 본교 연구프로젝트가 COE프로그램으로 채택된 200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만, 연구·연수체제의 두가지 면에서 급속히 정비가 이루어졌습니다. 주된 움직임으로는 다음의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학내의 연구체제에 관해서는 연구활동의 수행·점검을 본교의 관리운영기구 안에서 명확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래에는 본교와 같은 중간규모·중견대학에서도 소속학부·연구과나 연구영역의 벽은 높았으나, 이 기구개혁에 의해 한번에 이러한 틀을 뛰어 넘은 학제적 공동연구가 추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한국·연세대학교, 중국·남경(南京)대학, 필리핀국립대학, 몽골국립대학등 아시아의 유력대학 및 영국·Manchester대학과의 공동연구·연구교류·공동연수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특필해 두고자 하는 점은, 한국·연세대학교와 본교가 공동주최로서 2006년이후, 매년 「한일정기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1회 심포지움은, 작년 5월 서울에서 「고령화에 위한 보건복지정책의 한일비교」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제2회 심포지움은 올해 6월 나고야에서 「저출산 고령화에 직면한 한국과 일본의 복지정책」을 주제로 개최하였습니다. 두번의 심포지움에서는, 양국을 대표하는 연구자들에 의한 수준 높은 보고와 함께, 「debate」에 겉맞게 솔직하고 활발하게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심포지움의 전기록은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출판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일본복지대학 사회복지논집』특집호).
세번째로는, COE채택후, 중국·한국, 그 밖의 도상국으로부터 우수한 유학생들의 대학원입학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한국으로부터의 유학생은 각각 10명을 넘는 인원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은 대학원생의 「중요 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2005년도부터는 매년 박사학의취득자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국내의중산간(中山間)지역의재생·복지사회개발을 위한 인재양성의 연수사업을, 해당 자치단체의 협력 하에 각지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그 중에서도 가장 강조하고자 하는 성과로서는, 2005년도(COE연구 3년도)이후, COE연구프로젝트 관계자중에서 대량의 박사학외취득자를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2005년도 5명, 2006년도●명). 사실, 본교COE연구프로젝트의 제1·제2년차의 최대 약점은 박사학위취득자를 많이 배출하지 못했다는 점으로서, 이 부분은 재작년의 「중간평가」에서도 강도높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05·2006년도에는 이런 약점을 한번에 만회를 할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2007년도이후에도 착실히 박사학위수여자를 배출할 예정입니다.

5년간의 연구에 대한 총정리:『복지사회개발학』의 출판을 목표로
마지막으로, 본 프로첵트가 현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복지사회개발학-이론·정책·실제』의 출판을 위한 움직임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은, 앞에서도 말씀드린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총론·각론의 두가지 면에서 대폭 level up시킨 것으로서, 대학원교육을 염두해 둔 「보다 앞선 교과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완성이 되면, 새로운 학문인 「복지사회개발학」의 확립과 보급이 빠르게 진행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부 복시사회개발의 이론:제1장 이론과 방법의 틀, 제2장 복지사회개발개념의 여러측면제2부 복지사회개발학의 전략:제3장 사회적배제와 포섭전략, 제4장 빈곤·장애와 지역전략제3부 복지사회개발의 실제:제5장 복지사회개발을 위한 프로그램개발, 제6장 복지사회개발의 인재양성, 제7장 복지사회개발에 의한 프로그램평가
back number
vol.3 April, 2006
vol.2 April,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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