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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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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복지대학 총장
21세기COE프로그램사업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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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타 가즈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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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복지대학 21세기 COE프로그램「복지사회개발의 정책과학형성을 위한 아시아거점」은 2003년도에 채택된 이후, 2007년도로 연구기간(5년)의 마지막연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연구개시 3년째가 되는 2005년도에 일본학술진흥회 21세기COE프로그램위원회로부터 한층 더 노력이 필요함」이라는 중간평가를 받았지만,전체적으로 볼때 비교적 높은「B」평가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연구활동의 중간보고로서, 2005년3월에 『복지사회개발의 구축』을 Minerva서방(ミネルヴァ書房)을 통해 출판하였으며, 그외에도 연구에 참가하고 있는 연구자 개인의 연구업적도 다수 출판되었습니다. 또한COE연구활동을 기초로 한 국내외 학술잡지에투고, 학회발표도 다수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시아를 주요 field로 한 연구테마의 특성을 살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국제적인 연구교류와 공동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그 성과가 구체적인 형태로 결실을 맺어 가고 있습니다.
고령자 보건복지, 보육·자녀양육지원, 지역복지 추진등을 테마로 한 국제 심포지움이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본교와 연구교류협정을 채결한 연세대학교와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한일심포지움은 정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작년 5월서울에서 개최한 제1회 심포지움을 시작으로 올해 6월2일에는 연세대학교 정갑수부총장님을 모시고, 「저출산고령사회에 직면한 한일 복지정책-양국의 도전-」이라는 테마로 제2회 심포지움이 나고야에서 개최되었으며, 토론자 및 commentator로서 서울대학교 조영대교수님을 비롯한 9분의 연구자가 참가하였습니다.
연구자 인재양성의 면에 있어서도COE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연구팀의 구성원중에서 박사학위취득자가 배출되었으며, 한국, 중국을 비롯한 각국으로부터의 우수한 유학생 유치면에서도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구기간의 마지막연도를 맞이한 2007년도는, 지금까지 축적해 온 다면적인 연구활동의 결과를 정리, 집약하여, 그 성과를 사회로부터 검증을 받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 일환으로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전망한 연구서 간행을 목표로, 집필활동에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복지대학의 프로젝트에 대해, 앞으로도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비판과 아울러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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