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COE 일본복지대학 프로젝트 21세기 COE프로그램 복지사회개발 정책과학형성을 위한 아시아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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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학의 21COE 프로그램의 목적과 2년간의 성과, 금후의 전망
거점리더 니키 류

본 연구프로젝트의 목적 - 복지사회개발학 구상과 그에 따른 아시아 거점의 형성

글로벌화와 로컬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인구의 고령화, 빈곤과 빈부격차의 확대, 사회적 배제등의 새로운 복지문제가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것을 해 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복지와 사회개발을 융합한 새로운[복 지사회개발학] 구축이 필요하게 된다. 이에 문부과학성에서는 2003년에 21세기 COE 프로그램을 채택하였으며, 그 중에 일본복지대학은 연구프로젝트 [복지사회개발을 위 한 정책과학형성에 따른 아시아 거점]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프로젝트에서는 일본복지대학의 대학원 사회복지 학연구과와 국제사회개발연구과가 각기 축적해 온 선진국의 고령자케어를 중심으로 하 는 복지분야의 정책과학·평가연구와 발전도상국에 있어서의 빈곤지역 참가형 사회개 발연구를 통합·융합하여, 새로운 학문영역인 [복지사회개발학]을 창출하고 대학을 중 심으로 그에 따른 [아시아 거점] 형성을 2년에 걸쳐 추진해 왔다. 종래에 이 두 영역 의 연구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별도로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두 영역을 통 합·융합시킨 연구는 세계 최초의 선구적인 시도이다.
금년 3월에 출판된 『복지사회개발학 구축』(미네르바쇼보) 에는 과거 2년간 열렸던 심포지움·학회의 성과와 본 대학의 COE추진위원회가 쌓아 온 학제적 연구의 성과가 수록되어 있다. 본서는 제1부 복지사회개발학 구축의 기초작업, 제2부 사회복지 측면에 서 본 복지사회개발학에의 접근, 제3부 국제개발 측면에서 본 복지개발학에의 접근등 의 3부 구성으로 되어 있고 합계 11편의 논문을 담고 있다.
2년전에 본 연구프로젝트를 개시했을 때만 해도 복지사회개발학은 아직 아이디어·구 상 단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에 때로는 격렬한 논쟁까지 거듭하며 공 동연구를 진행하는 가운데 점차 연구프로젝트 참가자간의 공통적 이해가 깊어졌다. 그 결과 본서에서는 복지사회개발학의 기본적 특징을 제시하는 데 성공했다.
구체적으로는 정책환경으로서의 [지역사회]를 중시하고 지역사회의 각 주체간의 상 호작용을 중시하는 [프로세스·어프로치]와 [아웃컴 평가]를 통합하였다. 또한, [지역사 회]분석의 범위에 대한 시도도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본다.

복지사회개발학의 기초가 되는 5분야의 연구추진

본 연구프로젝트에서는 이와 같은 복지사회개발학의 이론구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음 5분야의 개별연구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1)고령자케어의 정책과학형성 (2)일본 의 중산간지역에 있어서의 지역케어, 복지사회개발모델연구 (3)동남·남아시아의 복지사 회개발에 따른 방법론적 연구 (4)동아시아복지사회개발연구 (5)보건의료복지의 통합시스 템 연구. 이러한 연구의 대부분은 본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중국·남경대학, 한국·연세대학교을 비롯하여 필리핀 국립대학, 몽골 국립대학, 영국 맨체스터대학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아울러 [복지사회개발학]에 관련된 국내외 전문직·준전문직의 양성 및 연수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도 설치하였다.
이 5분야의 연구성과는 이미 다음과 같은 6권의 연구서 출판으로 결실을 보았다. 『의료비억제시대를 넘어』 (의학서원, 2004년) 『재택고령자의 종말기케어』(중앙법규, 2004년) 『시리즈 국제개발 제1권 빈곤과 개발』 (일본평론사, 2004년) 『리허빌리테이 션 국제개발 입문』 (미와서점, 2004년) 『의료개혁과 병원』 (케이소쇼보, 2004년) 『 고령화시대의 의료·복지경영』 (사쿠라이서점, 2005년)
그리고 2005년도 이후 다음과 같이 18권의 연구서 출판을 계획하고 있다.
『피이드백형 개호보험 프로젝트』『중산간지역에 있어서의 복지사회개발모델연구』 (합2권) 『건강체질만들기와 복지사회개발』『사회개발사례의 국제비교 (이론편·사례 분석편) 』 (영문 합6권) 『글로벌화와 아시아의 지역보건』『거주복지학의 구축-지 역재생의 논리』『중일의 거주복지』『한일양국에 있어서의 복지국가 형성·재편과 복 지사회』 (합2권) 『한국·중국·일본의 보육·유아교육과 육아지원』『중국의 고령자복 지모델에 대한 연구』『몽골의 빈곤가정아동과 가족』.

3년차 이후의 전망

본 연구프로젝트가 3년째에 들어가는 2005년부터는 복지사회개발학의 이론구축을 더 욱 강화함과 동시에 과거 2년간의 연구실적을 바탕으로 개별연구(테마)의 대담한「선 택과 집중」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종래의 5분야를 다음과 같이 5영역으로 재편하려고 한다.
영역A「융합추진연구」, 영역B「고령자케어 정책평가연구」, 영역C「한일비교연 구」, 영역D「중국·몽골 복지사회개발연구」, 영역E「남·동아시아복지사회개발연구」 그 중 특히 영역A의 복지사회개발학의 심화, 영역C의 각 분야의 횡단적인 한·일비 교연구의 포괄적인 실시등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
또 향후 3년에 걸쳐 대학내외의 연구자를 총결집하여 공동연구를 실시하며, 연구프 로젝트 종료(2007년도)직후에 프로젝트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복지사회개발학의 기 초개념·정책연구·실천방법등을 체계적으로 기술한 일본 최초의 교과서도 출판할 예 정으로 있다.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본연구프로젝트의목적과 4년반의성과

(1)본연구프로젝트의목적?원점: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

본연구프로젝트의목적?원점은, 선진국의 고령자care를 중심으로 한 복지분야의 정책과학?평가연구와 발전도상국의 참가형사회개발을 통합하여, 새로운 학문영역인 「복지사회개발학」을 창출해, 본교를 중심으로 그「아시아거점」을 형성하는 것입니

다. 본래 이 두가지 영역의 연구는,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 개별적으로 실시는되어 왔으며, 이들에 대한 통합?융합은 세계 최초의 야심적인 시도입니다.

이를 위해, 본 연구프로젝트에서는, 지난 4년반동안 관련된 5개의 분야(3년차부터는 5영역)의 개별연구를 진행해 옴과 동시에, 전 분야(영역)의 연구자?대학원생이 참가하는 COE추진위원회등을 통해, 각분야의 공통기반이 되는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을 목표로 해서 학제적인 공동연구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복지사회개발학의확립을위한, 최초의성과이며「중간보고」가, 2005년 3월에 출판된 『복지사회개발학의 구축』(Minerva서방)이였습니다. 본서적에의해복지사회개발학의기본적인특징이제시되었습니다. 그것은정책환경으로서「지역사회」를 중시하며, 지역사회의 각 주체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process approach」와 「outcome평가」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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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 April, 2006
vol.2 April,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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