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인류애 정신으로 사회의 혁신과 진보를 위해 정진한다.
건학 정신
시대의 고난에 온몸으로 부딪쳐 큰 자비심과 큰 우애를 지니고 사회의 혁신과 진보를 위해 정진하는 큰 뜻을 지닌 사람을 이 대학을 중심으로 배출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학문연구 또는 개인적인 일신의 보신과 영달에만 급급해 하지 않고, 인류애 정신에 불타는 학풍이 본 대학에 가득 넘치게 합니다.
1953년 4월1일
학원 창립자 스즈키 슈가쿠
이사장 메시지
이러한 ‘고난의 시대’에 학원의 진가를 발휘
지금 일본의 국민생활은 커다란 고난의 시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용문제를 비롯한 제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이 세워져 있지만, 그 대책이 단지 일시적이거나 부분적인 대응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21 세기 일본의 새로운 ‘국가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좁은 의미에서의 ‘복지’의 테두리를 넘어 국가재정, 경제 및 문화 본연의 자세를 포함하여 국민생활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된 넓고 깊은 의미에서의 ‘복지’의 실현, 또 그것을 담당할 정열적이며 전문성을 지닌 인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복지의 종합대학ㆍ학원’으로서 본 대학의 진가를 발휘할 때입니다.
곧 학원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일본복지대학은 통학과정과 더불어 통신교육부, 전문학교 그리고 부속고등학교를 포함해 13,000명이 넘는 규모의 학원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전국에 65,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오랜 전통과 문부과학성의 특별지원에 연속적으로 채택되는 등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의 높은 실적을 토대로 ‘사회의 혁신과 진보를 위해 정진하는 뜻을 지닌 사람’(학원 창립자 스즈키 슈가쿠)의 육성에 전력을 다해 나가고자 결의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대학에 대한 더 많은 이해와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사장 와타나베 데루오
학장 메시지
서로 돕는 기풍과 실천적인 배움으로 ‘복지’의 큰 정신을 기릅니다
일본복지대학은 ‘복지’의 종합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건강ㆍ의료’(생명), ‘복지ㆍ경제’(생활) 그리고 ‘교육ㆍ발달’(보람)의 3개 영역이 더욱 발전하고 충실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는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사회복지학부’ 및 복지를 이해하는 ‘경제학부’에서 새로운 커리큘럼이 시작되어 한층 더 충실한 내용을 갖추었습니다. 2008년도에 발족한 ‘건강과학부’, ‘아동발달학부’, ‘국제복지개발학부’ 그리고 의료ㆍ복지ㆍ경영을 통합한 ‘복지경영학부(통신교육)’와 힘을 합쳐 ‘모든 사람의 행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입학하신 여러분에게는 세미나와 강의는 물론, 써클활동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과 현장에서 대학 창립의 기본 정신인 서로 돕는 기풍과 실천적인 배움에 따라 ‘응시하는 힘’, ‘공감하는 힘’, ‘참여하는 힘’ 그리고 ‘전하는 힘’을 체득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자신의 목표를 지니고 진로를 확실히 하여 ‘복지’의 큰 정신을 발휘해 주십시오. 저희 교직원들은 여러분의 대학과정에서는 물론, 졸업 후 커리어 형성 과정도 시야에 넣어 전력을 다해 여러분을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장 가토 사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