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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일본복지대학 대학원 프로그램

학부교육을 융합ㆍ발전시키는 4개의 연구과(8 전공)를 지닌 대학원을 설치. 지역사회, 산업계 그리고 국제사회를 배경으로 복지ㆍ의료 분야를 이끌어 나갈 뛰어난 실무자 및 연구자 그리고 지도자를 육성합니다.

대학원 사회복지학연구과(석사과정)

사회복지학전공(통신교육)

본 전공은 일본복지대학 대학원이 지금까지 쌓아 온 대학원교육의 풍부한 경험과 성과물을 활용하여 임상과 정책의 양쪽 모두를 섭렵할 수 있는 사회복지학의 연구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의 현장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여 설치된 대학원으로서, 직장을 다니면서 배울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울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 도중에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배우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바로 눈 앞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시는 분 그리고 실천적인 연구를 통해 앞으로의 사회복지를 개척해 나가고자 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심리임상전공(야간개강)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고 다양한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아동과 고령자에 대한 학대, 장년층 및 고령자층의 우울증 또는 자살의 증가, 등교기피와 대인접촉기피의 장기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이해와 지원에 대해서는 임상심리학을 비롯한 심리학이, ‘생활’의 이해와 지원에는 사회복지학이 유효합니다.
본 전공은 이러한 사회동향과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여 사회복지의 이해를 토대로 한 심리임상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는 최근의 임상심리학 중에서도 학교임상, 산업심리임상 그리고 범죄피해자지원 등의 커뮤니티 접근이 주목받고 있는 시대의 흐름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대학원 의료ㆍ복지매니지먼트연구과(석사과정)

의료ㆍ복지매니지먼트전공(야간개강)

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이 일하게 되는 의료ㆍ복지 현장에서는 최근에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와 경영상의 과제 양쪽 모두에 대한 매니지먼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의료ㆍ복지매니지먼트연구과’를 2009년 4월에 개설했습니다. 의료ㆍ복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인 학생들이 주로 배우고 있는 야간제 대학원입니다. Inter Professional Education(다직종 연계교육) 방식을 도입하여 실천적인 커리큘럼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복지서비스 매니지먼트 영역과 의료복지경영 영역각각의 마인드와 지식을 겸비한 ‘의료ㆍ복지현장의 고도 전문직업인’을 양성합니다.

대학원 국제사회개발연구과(석사과정)

국제사회개발전공(통신교육)

국제개발협력은 지금까지의 경제개발을 중심으로 한 원조형태에서 기초교육 및 지역복지개발을 포함한 인간중심개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을 비롯한 제반 선진국에게는 개발도상국의 교육현장과 지역복지분야에 대한 협력 및 지원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개발전문가 외에도 현직 교원을 포함한 많은 사회인이 개발도상국의 지역사회개발에 참여해 나가는 추세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을 담당할 인재는 사람들의 용기를 진작시켜 나가면서 상대국 행정관 및 개발전문가와 더불어 지역계획을 같이 생각해 나가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경험을 토대로 하거나 방법론적으로 올바른 분석을 도출하여 지역의 유효한 자원을 간파해 내는 역량이 요구됩니다.
국제사회개발연구과 ‘석사과정’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요청에 부응할 개발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대학원 복지사회개발연구과(박사과정)

사회복지학전공

본 전공에서는 사회복지 전문 연구자로서 자립하여 연구를 진행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장래에는 사회복지연구ㆍ교육의 중심적인 담당자가 될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함과 동시에,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학을 기반으로 하는 고도의 연구능력 및 지도력을 갖춘 전문직업종사자로서 관련 영역의 전문직과 협력하며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업 과목은 ‘사회복지 이론ㆍ역사 특별연구’, ‘사회복지 정책ㆍ계획론 특별연구’ 그리고 ‘사회복지 실천ㆍ원조론 특별연구’의 3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지경영전공

본 전공에서는 조직으로서 이용자 본위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ㆍ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의료ㆍ복지경영’ 본연의 자세를 연구합니다. 또한 의료복지와 관련된 기기 및 용구, 재료, 약품, 금융상품 그리고 정보시스템 등을 제조ㆍ판매하는 민간기업과 그 외의 기업에 관한 경영체제를 전략, 마케팅, 회계, 파이낸스 그리고 벤처 비즈니스와 같은 측면에서 연구합니다.
이러한 연구교육을 통해 본 전공에서는 특히 보건ㆍ의료ㆍ복지 분야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회인과 이러한 분야를 업무대상으로 하는 기업 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도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사회개발전공(통신교육)

본 전공은 2002년도에 개설되어 인터넷을 활용해 전 세계에서 접속할 수 있는 통신제 대학원으로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구의 측면에서는 교직원과 대학원생이 하나가 되어 ‘21세기 COE’ 연구의 일익을 담당하고, 교육의 측면에서는 2005년도에 문부과학성의 ‘매력있는 대학원 교육’의 이니셔티브에 채택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본 전공은 ‘사회개발ㆍ개발교육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고도의 연구자ㆍ지도적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지사회’ 형성에 국제사회개발의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실마리는 현장과 이론을 접목시켜 통찰력을 배양함으로써 얻을 수 있습니다. 본 전공에서는 통신제의 특징을 잘 활용하여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제일선의 개발실천가들에게 이론적 고찰의 장을 제공하는 한편, 해외의 다양한 필드를 조직적으로 이용하면서 자주적으로 연구를 진행시키는 것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교수진으로는 사회개발분야의 현장 출신 연구자를 다수 기용하고 있어, 해외의 유력 거점 대학 및 각지의 리소스 퍼슨(전문지식을 지닌 활동가)과 제휴하는 네트워크형 지도 체제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낯선 외국의 산촌에 들어가 주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주고 받는 조사활동과 IT를 구사한 정보교환을 아울러 종합하는 것. 그리고 전 교직원과 전 대학원생들의 인터넷 토론과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지는 대면 집중형 연구 지도를 연결시키는 것. 바로 이러한 것이 본 전공이 갖추고 있는 연구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