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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부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4년제 사회복지학부가 개설 60주년을 맞아 체제를 새롭게 변경! ‘행정전공’ ‘아동전공’ ‘의료전공’ ‘인간복지전공’으로 구성된 전공제를 도입하고, 졸업 후의 진로에 대응한 높은 전문성을 습득하는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변화의 배경에는 사회복지에 대한 필요성 증가와 다양화가 있습니다. 생활상의 문제를 갖고 있는 다양한 사람에 대한 지원이 더욱 필요해지는 가운데 사회복지 및 지역조성 정책을 책정·수행하는 공무원의 역할도 중요해졌습니다. 더욱이 기업인 및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복지 마인드를 발휘해 활약할 수 있는 사람들도 필요합니다. 사회복지학부에서는 각 전공의 전문성을 연마함과 동시에 학생 전원이 지역이라는 현장에 나가서 다양한 사람 및 조직과 교류를 통해 배우며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 만들기”를 담당할 인재를 양성합니다.

사회복지학과

행정전공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일반행정직ㆍ복지직을 양성. 가정법원 조사관 등 사법 분야의 전문직을 지망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아동전공

아동상담소 등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보육원과 아동복지시설의 보육사, 학교사회복지사 등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는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의료전공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과병원ㆍ보건소ㆍ장애인시설 등에서 근무하는 정신보건복지사를 양성합니다.

인간복지전공

고령자ㆍ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비롯해 교육 및 비즈니스 등 폭넓은 분야에서 복지의 지식ㆍ기술을 살린 인재를 육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