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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건학 정신

시대의 고난에 온몸으로 부딪치며 큰 자비심과 큰 우애심을 지니고 사회의 혁신과 진보를 위해 정진하는 큰 뜻을 지닌 사람을 배출하는 대학이고자 합니다.
단순한 학문연구 또는 개인의 일신 영달과 보신에 급급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애 정신에 불타는 학풍이 넘쳐나는 대학이고자 합니다.

1953년 4월1일

학원 창립자 스즈키 슈가쿠

이사장 인사말

치타 반도에 뿌리내린 ‘지(知)’를 연마하여
풍부한 개성을 지닌 ‘복지’ 전문가로

일본복지대학은 4년제 복지계 대학으로서는 가장 역사 깊은 대학입니다. 2017년도는 일본복지대학과 사회복지학부의 6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여 미하마 캠퍼스에 ‘스포츠과학부’를 신설하여 스포츠 및 건강에 관한 실기 및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육 시설, 공식 시합을 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학부에서도 4전공제 및 장학금 입시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도에는 간호학부 신설과 미하마 캠퍼스에서 경제학부, 국제복지개발학부를 이전시켜 지타 반도에서 3번째가 되는 도카이 캠퍼스를 개설하였습니다. 도쿄(신바시), 오사카(니시쿠조)에도 학부 학생의 실습 및 취업 지원, 통신교육부 및 대학원 수업 실시 등을 수행하는 거점 시설이 있습니다.
본교는 나고야에 대학원 캠퍼스, 지타 반도 북부(도카이시)·중부(한다시)·남부(미하마초)에 대학 캠퍼스, 도쿄·오사카에 거점 시설을 둔 8학부, 10학과, 4대학원연구과로 구성된, 학생수 12,000명 규모의 종합대학입니다.
본교는 각 캠퍼스를 중심으로 활기 넘치는 지역사회를 형성하고, 풍부한 개성을 지닌 문화와 자연을 활용하여 복지·의학 및 산업·기술을 발전시키는 ‘지역의 “지(知)”의 거점’(COC: Center Of Community) 역할과 복지사회형성과 관련된 세계적 ‘탁월한 “지(知)”의 거점’(COE: Center Of Excellence) 역할을 계속 책임질 것입니다.
학부생이 면학에 힘쓰는 지타 반도는 세계로 이어지는 광대한 ‘육지’와 ‘바다’, 그리고 공항을 겸비한 글로컬(global & local)한 지역이며, 산업·문화·자연환경이 융합된 환경 박물관으로 ‘지(知)’의 보물 창고입니다. 세계 및 지역의 변화를 감안한 실천적인 교육을 추진함에 있어 이 곳은 최적의 ‘지역’입니다. 이 풍요로운 ‘지역’을 기반으로 두 가지의 ‘지(知)’를 연마하여 세계에서 활약하는 “복지” 전문가로서 풍부한 개성을 지닌 인재 양성을 추진해 갈 것입니다.

이사장 마루야마 사토루

학장 인사말

‘복지종합대학’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전문직을 목표로 한다

일본복지대학은 <지역에 뿌리를 내리며 세계를 목표로 하는 ‘복지종합대학’>입니다. 4개의 캠퍼스에 8학부, 4대학원연구과가 설치되어 있으며, ‘건강·의료’, ‘복지·경제’, ‘교육·발달’이라는 폭넓은 영역에서 모든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는 ‘복지’ 전문직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지종합대학’의 표기에 한자가 아닌 히라가나로 복지를 나타내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한자 ‘福祉(복지)’는 ‘福(복)’과 ‘祉(지)’ 모두 ‘행복’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만을 복지의 대상으로 하는 좁은 의미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복지의 범위는 확대되어, 현재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보통’ ‘생활’의 ‘행복’을 실현해 나가는 것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본교에서는 히라나가로 된 ‘복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부가 있는 3개의 캠퍼스는 아이치현 지타 반도에 있으며, 자연이 풍부하고 산업활동 및 주민·NPO활동이 왕성하여 ‘일본에서 가장 활기찬 반도’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각 학부에서는 캠퍼스 강의 및 세미나 학습 이외에, 학생들이 직접 지역으로 나가 지역 주민 및 조직에서 일하는 분들을 통해 실습할 수 있는 현장학습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일본복지대학에서는 ‘복지’의 지식과 기술 그리고 정신을 지역과의 관계 속에서 실천적으로 학습하고, 사람들의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며 앞으로의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는 의욕을 가진 여러분의 입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장 고다마 요시로